∙12월12일 오후2시 서초주민 종합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차 공청회가 무산되었습니다. 이 자리에 10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묵주기도를 바쳤고 50여명의 마을주민들이 함께 하였습니다. 지난 10월 1일 주민 설명회 그리고 11월 24일 1차 공청회에 이어 2차 공청회도 성당과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것입니다
이 과정에서 KBS, SBS, 조선, 동아, 중앙등 메이저언론과 20여개의 중소 언론이 서리풀2지구의 문제를 여러차례 보도하였습니다. 우리는 성당과 마을을 존치하고도 정부가 원하는 2만호의 공공 주택을 지을 수 있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. 이날 주임신부가 발표한 호소문은 주보에 별지로 들어가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 서울시의회와 서초구의회는 현재 성당과 마을 존치요청 결의서 비준을 준비하고 있고 이 결의서를 서울시와 국토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.
아울러 우리는 국토부 장관님과의 면담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. 존치를 위한 우리의 간절한 바람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
2차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 무산 이후!
∙12월12일 오후2시 서초주민 종합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차 공청회가 무산되었습니다. 이 자리에 10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묵주기도를 바쳤고 50여명의 마을주민들이 함께 하였습니다. 지난 10월 1일 주민 설명회 그리고 11월 24일 1차 공청회에 이어 2차 공청회도 성당과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것입니다
이 과정에서 KBS, SBS, 조선, 동아, 중앙등 메이저언론과 20여개의 중소 언론이 서리풀2지구의 문제를 여러차례 보도하였습니다. 우리는 성당과 마을을 존치하고도 정부가 원하는 2만호의 공공 주택을 지을 수 있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. 이날 주임신부가 발표한 호소문은 주보에 별지로 들어가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 서울시의회와 서초구의회는 현재 성당과 마을 존치요청 결의서 비준을 준비하고 있고 이 결의서를 서울시와 국토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.
아울러 우리는 국토부 장관님과의 면담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. 존치를 위한 우리의 간절한 바람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